
녹색건축물의 정의
우리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에너지의 졀약 및 환경보호에 관심을 가지는 추세입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는 건축물을 지을 때 에너지 졀약 및 환경보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 운영과 시공, 유지보수 및 해체까지 고려를 해 건물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좀 더 건강한 환경을 제공하는 건축물을 ‘녹색건축물’ 이라 칭합니다.
지속가능한 건물, 친환경적인 건축으로 알려진 이 ‘녹색건축물’의 주요 목표는 건축물이 자연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들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에너지의 효율성을 고려하며, 그와 동시에 건강을 챙기는 공간을 만들어 내는 것 입니다.
녹색건축물의 원칙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에 따르면, 제3조 녹색건축물 조성은 다음 각 호의 기본원칙에 따라 추진되어야 합니다.
1.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통한 녹색건축물 조성
2.환경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녹색건축물 조성
3.신재생에너지 활용 및 자원 절약적인 녹색건축물 조성
4.기존 건축물에 대한 에너지효율화 추진
5.녹색건축물의 조성에 대한 계층 간, 지역 간 균형성 확보
이에 따라 다섯가지 원칙을 적용해 필요한 원칙들을 좀 더 풀어서 설명하자면
에너지 효율측면에서는 지속가능한 설계가 필요하되 지속가능성을 염두해 건물을 설계합니다.
단열재를 고급 단열재를 활용해 건물 외피에서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효율적인 환기와 공조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를 합니다.
물 사용 절약을 위해 효율적인 배관 설비와 우수, 집수정이 설치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모인 물을 조경에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음으로 폐기물을 감소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건축 폐기물을 최소화하기 위해 건축 자재들을 재활용하거나, 건물을 해체 후 나온 자재들을 재사용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환경에 부담을 주지 않을 수 있는 재활용 건축 자재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우리는 환경 영향과 수명등을 고려해 지속가능한 재료를 선택해야합니다.
지속가능한 재료에는 재생목재, 대나무, 재활용 철근 등이 있습니다.
녹색건축물의 구성
패시브-액티브 -신재생에너지 순으로 구성되어집니다.
첫째로, 패시브 기술을 통해 에너지의 부하를 낮춥니다.
환기와 채광 등 자연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과 좋은 단열재, 좋은 성능의 창호 등을 통해 에너지가 낭비되는것을 막아줍니다.
두번째로, 액티브 기술로 에너지의 효율을 끌어올립니다.
고효율 장비, 조명의 조도 조절, 전열교환기 등 기계적 조절 장치를 통해 에너지를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세번째로,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건물에 필요한 에너지를 자체생산합니다.
건물에 필요한 에너지를 지열과 태양광 등을 활용해 신재생에너지를 자체생산해 건물의 에너지를 추가해줍니다.
녹색건축물의 인증종류
LEED : 미국의 녹색건축위원회(USGBC)에서 개발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녹색건축 인증제도입니다.
세계적으로 가장 믿음직하고 인지도가 높은 제도 중 하나입니다.
총 5가지의 평가과정이 있는데, BD+C, ID+C, O+M, ND, HOME 과정이 있습니다.
약 72가지 항목을 평가하며 기본점수 100점에 추가점수 10점을 받으면 만점이 110점인 제도로, 추가점수 10점에는
창의적 디자인+지역적 특성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BREEAM : 세계최초의 그린빌딩 평가 시스템입니다. 주택, 오피스텔, 상가, 학교 등 모든 건물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건물이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를 평가해 등급을 매깁니다.
BREEAM은 영국에서 많이 사용되어지고 있는 제도로서 유럽 등 여러가지 나라에 채택되어있습니다.
10개의 카테고리를 가지고 있으며 각각의 카테고리를 통해 점수를 냅니다.
결론
녹색건축물은 건축과 건설에서 필수적인 요소로서 에너지의 효율과 수자원 보호, 지속가능한 재료 선정 등
각 측면에서 환경에 이로운 건축물을 만들어 내며 거주자가 건강해지는 구조물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LEED, BREEAM 등의 인증은 녹색건축물의 인증을 하는데 있어 하나의 지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녹색건축물 즉 친환경 건축은 자연과 우리와의 관계를 잊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우리가 미래를 그려나갈 때, 녹색건축물의 원칙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및 도시를 건설할 때 항시적으로 작용한다면
우리는 환경을 지켜나갈 수 있을 것 입니다.